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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모습 보러 왔는데…텅 빈 국회 본회의장 떠나는 학생들
입력
|
2019-05-07 1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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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로 회기가 종료되는 4월 임시국회가 여야의 장관 및 헌법재판관 임명, 선거제·검찰개혁 법안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둘러싼 여야4당 대(對) 자유한국당의 극한대치로 이번에도 ‘빈 손 국회’로 남게 됐다.
사진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견학을 끝낸 학생들이 본회의장을 떠나는 모습.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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