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여론조사
© News1
광고 로드중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30%대 후반으로 상승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지난 2주간의 상승세를 멈추고 20% 중반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해 12월 31일과 올해 1월 2~4일 나흘동안 실시한 주간집계(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 결과, 민주당 지지율은 38.3%를 기록했다. 이어 자유한국당 24.8%, 정의당 8.7%, 바른미래당 6.2%, 민주평화당 2.4% 등의 순이었다.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에 비해 1.5%포인트 상승한 38.3%로 다시 30%대 후반으로 올랐다.
광고 로드중
자유한국당은 지난주에 비해 0.9%포인트 내린 24.8%로 지난 2주 동안의 오름세가 멈췄다.
한국당은 호남, 서울과 경기·인천, PK, 30대와 50대, 40대, 60대 이상, 보수층을 중심으로 내렸다. 충청권과 TK, 20대, 진보층에서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진보층의 이탈로 0.3%포인트 내린 8.7%를 기록했다.
바른미래당은 TK와 20대, 중도층에서 하락하며 0.9%포인트 내린 6.2%였다. 민주평화당은 1주일 전과 같은 지지율 2.4%로 횡보했다.
광고 로드중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