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그리운 금강산’ 노래비 보며 가곡듣기
입력
|
2018-09-28 03:00:00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는 최근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들으면서 이 곡을 쓴 최영섭 씨의 육성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스피커가 노래비 앞에 설치됐다. 사진은 27일 시민들이 노래비를 보며 가곡을 듣는 모습.
김영국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82@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단독]전국 9곳 “돔구장” 공약…출렁다리 같은 애물단지 또 만드나
2
美대사관,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경찰에 요청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의 방미와 ‘클린스만 모먼트’
4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5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5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지금 뜨는 뉴스
北 “어제 ‘화성포-11라’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김정은 참관
[특파원 칼럼/황인찬]서울보다 1.5배 높은 도쿄의 출산율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