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신입사원들이 지난 23일 서울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한국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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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신입사원 입문교육 진행
한국마사회는 23일 서울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신입사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오전 9시부터 4시간 동안 어르신들을 위해 치매방지를 위한 미술 수업을 진행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배수로의 쓰레기를 청소했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위한 점심메뉴로 월남쌈을 정해 직접 재료를 썰고, 손으로 쌈을 싸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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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10일 37명의 신입사원을 임용했고, 6월8일까지 약 한 달간의 입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