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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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결별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유명 블로거 황하나 씨가 "헤어졌으니까 그만들 좀 해주세요"라고 토로했다.
16일 황 씨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는 "지금은 해명 안 할게요"라며 이 같은 글을 남겼다.
전날 박유천과 황 씨의 결별설이 보도됐다. 이에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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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황 씨는 인스타그램에 14일에도 커플 모임을 갖는 등 박유천과 사귀고 있는 듯한 뉘앙스의 사진들이 올라와 두 사람의 결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열애설이 불거져 연인관계를 인정한 후 그해 9월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하지만 결혼을 연기하며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