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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자사령탑 대결, 이도희 감독 승리

입력 | 2018-01-12 03:00:00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이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에서 흥국생명을 3-1로 꺾었다. 외국인 선수 엘리자베스와 토종 거포 황연주가 각각 29, 25득점을 뽑아내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은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과의 올 시즌 맞대결 전적 3승 1패를 기록했다. 남자부 삼성화재는 5세트 접전 끝에 OK저축은행을 3-2로 누르고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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