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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단신]최혜인 개인전 ‘갤러리 담’서 열려
입력
|
2017-12-06 03:00:00
최혜인 개인전이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안국동 ‘갤러리 담’에서 열린다. 서울대 동양화과와 서울대 대학원 미술학 박사과정을 졸업한 최 작가는 주로 채소와 곡식 등 음식 재료를 소재로 생명성을 탐구해 왔다. 우리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낌없이 내주고 자신은 소멸해 가는 음식 재료를 통해 ‘결핍과 흡수, 공존’을 생각해 보자는 게 작가의 전시 의도다. 대표작 ‘심장_흡수’(사진)는 상추를 모티브로 해서 흡수를 표현했다. 02-738-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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