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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지수, 결혼 후 유쾌한 한 마디…“오예 신혼여행 가야지”

입력 | 2017-11-04 16:15:00

사진=신지수 소셜미디어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백년 가약을 맺은 배우 신지수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신지수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관심갖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고마운 분들이 참 많다”며 “오예 신혼여행 가야지!”라고 말했다.

이어 신지수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지수는 신부 대기실에 앉아 단장을 하고 있다. 특히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즐거워보이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에 팬들은 “조심히 신혼여행 잘 다녀오세요”(ih****), “결혼 축하 드려요”(lu****), “아 너무 예쁘다 언니. 잘 다녀와요”(f****)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수는 2000년 SBS 드라마 ‘덕이’ 출연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장미울타리’, ‘소문난 칠공주’, ‘아들 찾아 삼만리’, ‘제중원’, ‘세 자매’, ‘빅’ 등에서 열연했다. 특히 2006년 KBS2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나종칠 역을 맡아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4세 연상의 신랑인 이하이는 가수 박효신 등과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이며, 화장품과 전자제품 등 국내외 CF 음악 다수를 제작했다.

두 사람은 베트남 나트랑으로 신혼 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