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ing의 사진 원본은 동아일보 독자정보실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02-2020-0300
눈이 시릴 만큼 푸른 바다와 맞닿은 하늘에 빨간 차(車) 한 대가 떠 있습니다.
지난달 26일 개장한 강원 삼척 해상케이블카가 팽팽하게 당겨진 줄을 따라 왔다 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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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가득한 일상 너머에 가족의 따뜻한 품이 있었던 것처럼 말이죠.
긴 연휴가 끝나갑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우리는 또 이 시간으로 돌아올 수 있겠죠?
삼척=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