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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진 1년… “책상 밑으로 대피했어요”

입력 | 2017-09-13 03:00:00


12일 부산 기장군 가동유치원에서 열린 지진 대피훈련에서 어린이들이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책상 아래로 들어가 몸을 피하고 있다. 경주 지진 발생 1년을 맞은 이날 행정안전부와 교육청들은 지진대응 행동요령 교육과 대피훈련을 했다.

기장=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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