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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집 정자에서 시원한 피서
입력
|
2017-07-14 03:00:00
13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의 어느 정자 그늘에서 한낮 ‘찜통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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