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진애 전 의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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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전 민주통합당 의원은 12일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 씨의 취업특혜 의혹 제보조작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을 두고 한 마디 보탰다.
김 전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오늘에서야 안철수 전 대표의 제보공작에 대한 입장 발표. 그에 대한생각이 없지야 않지만, 그냥 침묵하고 싶다”며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도 “가치의 문제, 결단의 문제, 용기의 문제, 예의의 문제”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후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제보 조작’ 사실 공개 16일 만인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대국민사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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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