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축구협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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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전에서 명예 회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발 라인업이 발표됐다.
28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시리아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A조 7차전 홈경기에서 4-1-4-1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최전방은 황희찬이 나서고 ▲2선 공격진엔 손흥민, 구자철, 남태희, 고명진이 구축됐다. ▲수비형 미드필더는 기성용이 맡는다. ▲수비진은 김진수, 장현수, 홍정호, 최철순이 책임진다. ▲골키퍼는 권순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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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난해 9월 시리아 원정에선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