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신화용. 사진제공|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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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포항서 GK 신화용 영입
수원삼성은 11일 포항 스틸러스 출신 골키퍼 신화용(34)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수원은 신화용 영입을 위해 포항에 이적료와 골키퍼 노동건(1년 임대)을 내줬다. 신화용의 계약기간은 2년이다. 신화용은 K리그 통산 287경기에 출전했고, 2009년 K리그 베스트11과 2013년 FA컵 MVP 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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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