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곶감 말리기 한창
입력
|
2016-12-02 03:00:00
충북 영동군 양강면의 한 농가에서 감이 곶감으로 변신하고 있다. 국내 대표 곶감 생산지 가운데 한 곳인 영동에서는 한 해 2500여 t, 65만 접(1접은 100개)의 곶감이 생산된다. 상강(霜降) 무렵부터 말리기 시작해 한 달이 되면 ‘반건시’, 이보다 보름가량 더 말리면 ‘건시’가 된다.
충북도농업기술원 제공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美석유 사라… 2∼3주 이란 강력하게 공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지금 뜨는 뉴스
3월 소비자물가 2.2% 상승…석유류 3년5개월 만에 최대 상승
주담대 상단 7% 돌파했는데…은행 예금금리는 2%대 ‘제자리’
“목걸이 차 볼게요” 그대로 튄 10대…옷 바꿔입고 ‘치밀한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