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일품 서화를 아로새기는 손
입력
|
2016-11-09 03:00:00
김승혁 씨(28·국가무형문화재 31호 낙죽장 이수자)가 전남 보성군 서재필기념관의 계심헌공예미술관에서 인두로 대나무에 글씨를 쓰고 있다. 낙죽(烙竹)은 대나무나 가죽, 종이, 비단 등에 인두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려 넣는 것. 누르는 힘과 온도 조절로 농담(濃淡)을 잘 표현하는 게 핵심이다. 김 씨는 10여 년간 부친인 김기찬 명인에게 기능을 배워 지난해 낙죽장 이수자가 됐다.
박경모 전문기자 momo@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3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4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5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지금 뜨는 뉴스
카스트로 손자 “대다수의 쿠바인들, 자본주의 원해”
이승건 토스 대표 “내 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이자 평생 지원”
[사설]이란戰 기로… 종전 ‘사후 청구서’-장기화 ‘복합위기’ 다 대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