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싱가포르 거주 옥시 前대표 檢, 범죄인 인도 요청나서
입력
|
2016-10-06 03:00:00
검찰이 가습기 살균제로 가장 많은 피해자를 낸 옥시레킷벤키저(현 RB코리아)의 거라브 제인 전 대표(47·인도·사진)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범죄인 인도 요청 절차에 착수했다. 검찰은 5월부터 제인 전 대표에게 지속적으로 출석을 요구했지만 그는 조사에 불응했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이철희 형사2부장)은 지난주 법원에서 제인 전 대표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것으로 5일 전해졌다. 검찰은 다음 달 중 법무부에 범죄인 인도를 위한 국제사법공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사법공조 대상국은 현재 제인 전 대표가 있는 싱가포르다.
김준일 기자 jikim@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4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5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지금 뜨는 뉴스
IMF, 올 韓성장률 1.9% 예상… 반도체 호황에 1월 전망 유지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쌍방울 부회장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게 필리핀에서 돈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