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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10월 남자 실업 탁구팀 창단

입력 | 2016-09-20 03:00:00


상조업체 보람상조가 10월 3일 남자 실업 탁구팀을 창단한다. 탁구단 감독에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일본 여자 대표팀을 지도했던 오광헌 코치가 내정됐다. 이정우가 플레잉 코치를 맡으며 전 농심삼다수 소속 최원진과 이승혁이 합류했다. 이로써 기업이 운영하는 남자 실업 탁구단은 삼성생명, KT&G인삼공사, 미래에셋대우, 한국수자원공사 등 5곳으로 늘어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