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하트어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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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딘딘이 밝힌 지드래곤 사랑은 이미 유명하다. 딘딘은 여러차례 방송에서 지드래곤을 언급했다.
딘딘은 25일 오후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 “빅뱅 지드래곤의 팬”이라면서 “내 꿈은 지드래곤 SNS에 영상이 올라가는 것”이라고 말해 지드래곤의 열혈 팬임을 자청했다.
앞서 지난해 7월 딘딘은 Mnet ‘하트어택’에서 지드래곤 사랑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딘딘은 자신의 옷을 가리키며 “AOA 초아가 입었던 원피스다. 지용이 형이 여자 옷을 많이 입더라. 귀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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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선 안정환 아들 리환이가 랩하는 모습에 “리환이는 박자감이 아주 좋다. 비트에 맞춰서 밀고 당기기를 잘 한다. 지드래곤의 어렸을 적 모습을 보는 것 같다”고 지드래곤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