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장(62)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경북 영천 출신으로 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공공정책학 석사)을
졸업했으며,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박사 과정(세무학)을 수료했다.
제18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국세청 공보관을
비롯해 미국 국세청 파견 근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대구지방국세청장, 국민연금 감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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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연구원의 정책자문위원을 4차례 지냈다. 저서로는 ‘영천 자전거 여행’ ‘신실용주의로 세계 일류 국가 만들기’ 등이 있다.
<동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