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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3년째 장애인 치과 치료 “힘들지만 보람은 두배”
입력
|
2016-06-29 03:00:00
민간 최초의 장애인 전문 치과 병원인
푸르메치과의 백한승 과장
(39·사진)은 3년째 장애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한번은 등이 굽어 똑바로 눕지 못하는 환자를 수술하려고 백 과장도 몇 시간이나 허리를 구부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 보람을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2007년 문을 연 푸르메치과는 최근 장애인 진료 건수 3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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