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페이스북 캡처
광고 로드중
한 여성이 페이스북에 중고 소파 판매글을 올렸는데, 자신의 가슴이 클로즈업 된 사진을 함께 공개해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영국 매체 미러는 영국 랭커셔 주 번리 지역에 사는 제시카 오브라이언(25)이 페이스북에 중고 소파 판매 글을 올리다 실수로 자신의 가슴 사진까지 올려 논란을 빚었다고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제시카는 최근 번리지역 중고 판매 페이스북 페이지 ‘New Burnley Buy & Sell’에 400파운드(약 68만 원)에 흰색 소파를 팔고 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 7장을 올리던 중 자신의 가슴이 드러난 사진 한 장을 ‘의도치 않게’ 공개하고 말았다.
광고 로드중
제시카의 한 친구는 이후 현지 매체 더 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친구가 매우 창피해하고 있다”며 “내 친구가 소파를 팔기 위해 일부러 그런 사진을 올려 시선을 집중시켰다고 하는 이들이 있는데, 그건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하지만 누리꾼들 대부분은 “실수였다고 보기 어렵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