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의 대표 여행지인 강원도 해안으로 쉽게 떠나는 방법이 있다. 바로 대명리조트를 이용하는 것.
㈜대명레저산업은 2016년 6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삼척시 갈천동 산 16번지 일원 부지 9만8985m²에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에 콘도 504실, 호텔 217실 등 총 721실로 대규모 리조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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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신규 분양 상품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 일시불 가입 시 약 6% 할인 혜택과 함께 회원 앞으로 즉시 소유권을 등기이전할 수 있다.
일반 상품으로 원룸 구조 형태인 패밀리 타입과 투룸 구조인 스위트 타입으로 분양하며 연 30박을 이용할 수 있다. 타입별 대명리조트 신규회원권 분양가격은 패밀리는 2300만∼3240만 원, 스위트는 3270만∼4610만 원이며 계약금 입금 시 바로 예약이 가능하다.
지금 회원 가입하면 신규 특별 혜택으로 기명 기준 1∼2년으로 객실료는 회원가격에서 50% 할인되며 오션월드, 스키, 승마, 골프 등 무료 및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또 대명리조트 신규 회원권 중 VIP용으로 최고급 리조트 소노펠리체, 소노펠리체 빌리지 외에 전국 노블리안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노블리안 회원권은 노블리안 실버, 노블리안 골드, 노블리안 로열이 대표적이며 소노펠리체 회원권 가격은 최저 실버 기준 1억1890만 원부터 선착순으로 모집 중에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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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측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부터 계약 및 예약까지 일대일 회원 전담 관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신규 회원권 구입 후 성수기 리조트 사용이나 많은 편의 시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드리기 때문에 꾸준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진도, 청송, 보령, 원산도, 남해 등에도 신규 리조트가 추가될 예정이며 주왕산 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청송의 경우 2017년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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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