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심상정 정의당 대표/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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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제20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 정의당이 5~6석을 확보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심상정 대표는 13일 KBS 개표방송 인터뷰에서 “출구조사 결과 저희가 목표한 두 자리 수 의석에는 못 미쳤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심 대표는 “정의당은 ‘일여다야(一與多野)’라는 혹독한 환경에서 이번 선거를 치렀다”면서 “1년 전 지방선거에서 3% 지지율 얻은 것에 비하면 국민들이 (우리 정당을) 인정해주셨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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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