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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단신] 김병기 개인전 ‘백세청풍(百世淸風): 바람이 일어나다’ 外

입력 | 2016-03-29 03:00:00


■ 추상미술 원로작가 김병기 씨(100)의 개인전 ‘백세청풍(百世淸風): 바람이 일어나다’가 5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가나아트센터에서 열린다. 1970년대 이후 미공개작과 최근작을 망라한 회화 5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02-720-1020

■ 화가 나수미 씨의 개인전 ‘너의 꿈이 나와 같다면’이 4월 1∼15일 제주 제주시 갤러리 비오톱에서 열린다. 달마대사가 좌선하는 모습을 본떠 만든 오뚝이 모양의 일본 인형을 소재로 삼은 드로잉 작업을 선보인다. 064-711-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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