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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동굴서 복싱경기… ‘새터민 챔프’ 최현미 3차방어

입력 | 2016-03-28 03:00:00


‘새터민 세계챔피언’ 최현미가 27일 경기 광명시 가학동 광명동굴에서 열린 세계복싱협회(WBA) 여자 슈퍼페더급 타이틀 3차 방어전에서 콜롬비아의 다이아나 아얄라와 경기를 하고 있다. 최현미가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이겼다. 광명시는 “광명동굴과 침체된 한국 복싱의 인기를 동반 상승시키기 위해 세계 최초로 동굴에서 복싱 타이틀 매치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광명=박영대 기자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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