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에 전문기업 그린알로에(대표 정광숙)가 해마다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올해도 한국경영자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한 ‘2016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에서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대상을 차지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린알로에는 해마다 새해가 되면 광주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 사랑의 열매를 통해 1억 원 상당의 자사 제품과 3000만 원 상당의 후원 성금을 지역 소외계층에게 기부해 사회적 기업으로서 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기부금은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 가정, 장애인 가정 등의 소외계층에게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 월동 난방비, 교복·급식비 등의 복지 지원금으로 후원되며, 자사 제품인 건강기능식품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불우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