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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대연합 회장 윤동윤씨
입력
|
2016-02-05 03:00:00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ICT대연합)은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사회와 임시총회를 열고 윤동윤 전 체신부 장관(78·사진)을 제2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윤 회장은 부산고, 서울대 법과대를 졸업하고 1966년 체신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장관 재임 중에 부호분할다중접속(CDMA)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해 한국을 통신 강국의 반열에 올라서게 했다. 윤 회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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