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영 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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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영기수, 올 시즌 최다승 달성
문세영 기수가 147승으로 올 시즌 서울 최다승을 기록했다. 그 뒤를 박태종 기수 (77승), 서승운 기수 (74승), 이찬호 기수(56승), 함완식 기수(50승)가 뒤따랐다. 승률에서는 문세영 25.1%, 페로비치 14.7%, 이찬호 14.2%, 박을운 14.2%, 이현종 13.8% 순으로 세르비에 용병 페로비치 기수와 신예 이현종 기수가 출전횟수 대비 좋은 성적을 거뒀다. 올해 가장 많이 우승을 한 조교사는 배대선 조교사로 12월 5승을 추가해 48승으로 1위를 기록했다. 하반기 1위 자리를 줄곧 지켰던 이신영 조교사는 47승으로 2위를, 김호 조교사는 45승으로 3위, 지용훈 조교사는 41승을 기록했다. 마주에서는 김경민 마주가 17승(2위 13회, ‘소통시대’ 등 9두 등록)으로 최다승을 기록했다. 그 뒤를 민형근 마주(17승, 2위 9회, ‘클린업천하’등 8두 등록), 김호선 마주(15승, ‘장산불패’ 등 9두 등록), 서순배마주(‘블랙트레인’ 등 12두 등록), 김태성 마주 (14회,’주얼리파티‘ 등 10두) 순이다.
경마 내년 경주수 줄고 외국인 인력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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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주 3일 경마 시행
한국마사회는 혹한기 경주마 보호를 위해 이번 주 서울경마를 시행하지 않는 대신 부산경남에서 주3일(금∼일) 경마를 시행한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경마를 시행하지 않는 대신 렛츠런파크 부산경남(금 9개, 토 7개, 일15개)과 제주(금 4개, 토 5개) 경주를 위성중계할 방침이다. 돌아오는 1월 첫 주에는 렛츠런파크 제주가 휴장하고 렛츠런파크 서울- 부산경남 토·일요일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