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용인 캣맘’
‘용인 캣맘’ 사망 사건의 용의자가 초등학생으로 밝혀졌다.
용인서부경찰서는 16일 ‘용인 캣맘’ 사망 사건의 용의자 A 군의 신병을 확보해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광고 로드중
한편 ‘용인 캣맘’ 사건은 지난 8일 수지구의 한 18층짜리 아파트 화단에서 일어났다. 이날 아파트 상층부에서 떨어진 벽돌로 인해 50대 박 씨가 숨졌고, 20대 박 씨가 다쳤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