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어릴 적 가난 딛고 국제 콩쿠르 1위
입력
|
2015-09-09 03:00:00
4일 이탈리아 볼차노에서 막을 내린 ‘제60회 부소니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피아니스트
문지영
씨(20·사진)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이 대회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1위를 한 문 씨의 어릴 때 별명은 ‘피아노 없는 피아니스트’. 부모가 기초생활수급자로 피아노 학원을 다니기조차 쉽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좋은 연주가가 돼 어려운 형편의 지망생들을 많이 이끌어 주고 싶다”는 문 씨의 바람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지금 뜨는 뉴스
英 지방선거서 ‘강경 우파’ 개혁당 돌풍…오랜 양당 체제 깨지나
프라이드 부부 사이서 양념 아기가…페리카나 ‘불륜’ 광고 논란에 사과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