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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의심 신고’
메르스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21일 오전 4시 30분경 30대 남성 A 씨가 고열 등 메르스 의심 증세를 호소해 보건 당국이 감염 여부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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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A 씨의 메르스 감염여부 확인을 위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앞서 A 씨는 지난해 4월부터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생활했으며, 지난 20일 귀국한 뒤 지인을 만나기 위해 동두천에 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 씨는 지인의 집에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한편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8월21일 현재(06시기준), 치료 중인 환자는 10명(5.4%)으로 변동이 없고, 퇴원자도 총 140명(75.3%)으로 변동이 없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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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의심 신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르스 의심 신고, 다시 메르스가 퍼지나?”, “메르스 의심 신고, 무섭네요”, “메르스 의심 신고, 제발 음성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