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동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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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5030 클럽을 언급했다.
박 대통령은 15일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0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했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경축사를 통해 “저는 이제 불굴의 의지로 창조·기적의 역사를 써온 우리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대장정’에 나서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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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특히 “인구 5000만 이상 되는 국가 중 국민소득이 3만불을 넘는 소위 '5030 클럽' 국가는 지구상에 여섯 나라 뿐”이라며 “머지않아 대한민국이 일곱 번째 5030 클럽 국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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