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령 홍수아. 사진=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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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령’ 홍수아, 과거 화보서 ‘꿀벅지+풍만 가슴’ 드러낸 채…“아찔”
원령 홍수아
배우 홍수아 주연 영화 ‘원령’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홍수아의 미모와 몸매가 새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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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는 이 화보에서 어깨와 가슴라인, ‘꿀벅지’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특히 홍수아의 뽀얀 피부와 육감적인 각선미가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홍수아는 화려한 화관에 상반신을 거의 다 드러낸 보라빛 드레스 차림으로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이 화보에서 홍수아는 꽃으로 가슴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채 상반신을 거의 드러내 아찔함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원령’은 안개가 자욱한 불길한 기운이 느껴지는 휴게소에 모인 일곱 남녀가 겪는 미스터리 사건과 죽음을 다룬 공포 영화다.
자동차 사고를 당해 온 몸이 피투성이인 한 여인을 외면한 일곱 청년들에게 다가온 원혼에 의해 의문의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배우 홍수아는 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미스터리 사건과 의문의 죽음을 파헤쳐가는 주인공 설련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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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령 홍수아. 사진=에스콰이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