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자립을 꿈꾸는 어려운 이웃에게 창업용 차량을 선물하는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6’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선정되면 현대차의 포터와 스타렉스, 기아차의 봉고와 레이 등 창업에 적합한 차량과 차량 등록에 필요한 세금 및 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500만 원 상당의 창업자금과 교육 등 종합적인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6의 전용 홈페이지(gift-car.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e메일과 우편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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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 푸르메재단에 8000만 원 지원금 ▼
㈜효성이 저소득층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의 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24일 의료재활 전문기관인 푸르메재단에 지원금 8000만 원을 전달했다. 효성은 2013년부터 3년째 푸르메재단과 의료재활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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