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육성재 조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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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조이, “소심한 성격 같다”멤버들의 육성재 평가에 “내 남편 욕하지 마” 발끈
육성재와 조이가 '우리 결혼했어요'에 최연소 부부로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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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육성재와 조이는 첫 만남을 갖기 전 육성재와 조이는 상대를 모르는 상태에서 커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두사람은 각자의 팀 멤버들과 시간을 보내던 중 스마트폰과 미션카드를 건네받았다.
육성재는 본인보다 더 흥분한 비투비 형들의 성화에 “결혼은 내가 했다”, “내 아내다”라고 주장했지만 아랑곳하지 않는 형들에 당황했다.
같은 시각 레드벨벳 멤버들도 비명을 지르며 당사자인 조이보다 더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조이는 “여자는 기다려야 한다”는 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상대에게 메시지가 오길 기다렸지만 시간이 흘러도 메시지가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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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남편으로부터의 메시지가 도착했고 내용을 확인한 레드벨벳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메시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