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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가족 챙기지 못했다는 죄스러움에 눈물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다큐 스페셜' 셰프 이연복이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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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은 유기견들을 돌보는 작은 센터 봉사활동을 떠났다.
아내 이은실 씨는 "5월 3일 10년을 함께했던 반려견이 떠났다. 외로운데 남편이 너무 바빠서 옆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연복 셰프는 가까운 가족을 챙기지 못했다는 죄스러움에 결국 눈물을 쏟았다.
이후 이연복 셰프는 방송 출연과 관련해 "이제 자제하고 있다. 태풍이 지나갔다고 봐도 된다. 처음에는 방송을 너무 몰랐다. 하는 얘기 또 하게 되니 나도 질려 죽겠는데 듣는 사람들은 얼마나 짜증이 나겠냐. 그래서 '이건 아닌데' 느껴서 이제 토크쇼 방송을 죽어도 안 가려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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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