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예방법. 국민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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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예방법, 국민안전처, 긴급재난문자’
국민안전처가 메르스 예방법과 관련해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국민안전처는 6일 오전 ‘메르스 예방수칙(예방법)’이라는 제목으로 휴대전화 긴급재난문자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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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뒤늦은 ‘국민안전처, 긴급재난문자’에 네티즌들은 “메르스 예방법 다 알고 있는건데. 참~ 빠르네요”, “이제서야 이렇게 문자로 띡~ 보내다니 대단한 대응이다” 등 비꼬았다.
한편 6일 오전 기준 메르스에 감염된 국내 환자는 메르스 완치 판정자 포함, 모두 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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