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합류설 유병재. 사진=YG 합류설 유병재/유병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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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합류설’ 유병재, 과거 ‘털 없는’ 모습 보니…美소년 느낌? ‘풋풋’
YG 합류설 유병재
방송인 겸 방송작가 유병재의 YG엔터테인먼트 합류설이 제기된 가운데, 유병재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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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수염을 기르지 않은 말끔한 유병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보다 훨씬 앳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3일 한 매체는 유병재 작가가 5월 YG와 전속계약 체결 논의로 접촉했으며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라며 YG 합류설을 보도했다.
이에 YG 측은 “유병재와 전속계약 관련 접촉한 건 사실이지만 아직 결정된 건 없다”고 설명했다.
유병재는 방송작가인 동시에 뛰어난 개그감각을 선보이며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유병재는 최근 MBC 간판예능 ‘무한도전’의 ‘식스맨’ 편에서 후보군으로 참여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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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