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나 한선화 시크릿 불화설. 사진=한선화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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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불화설 한선화-정하나 대립? SNS "3년 전 술 딱 한 번" 소속사 해명은?
정하나 한선화 시크릿 불화설
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같은 그룹 멤버 정하나와 불화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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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의 SNS 글은은 정하나의 '야만TV' 발언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내비친 것으로 보여져 멤버간 불화설이 제기됐다.
정하나는 최근 ‘야만TV’에 출연해 멤버들의 술버릇을 언급하며 “한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 투덜투덜한다”고 말한 바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시크릿 멤버들끼리 불화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대해 시크릿 소속사측은 “멤버들 간의 불화는 전혀 없다. 혹시 방송에서 안 좋게 보였을 수 있으니 자기 해명을 한 것으로 보인다. 평소 사이가 나빴던 멤버가 아니다. 불화설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그래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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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한선화 시크릿 불화설. 사진=한선화 트위터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