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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父母 나이차 30세, 그것만 닮지 말라 하셨는데…”, 백종원과 15세 나이차 ‘헉!’
배우 소유진(34)과 요리연구가 백종원(49) 부부의 나이차가 재조명 받았다. 소유진은 과거 한 방송에서 백종원과 나이차를 언급하면서 부모님의 반응을 전했다.
소유진은 과거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부모님의 나이 차이를 공개했다.
당시 소유진은 “부모님의 나이차가 30세”라고 밝혀 좌중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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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유진은 백종원과 함께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서도 부모님의 나이차를 언급한 바 있다.
소유진은 “아버지가 어머니보다 30살 연상이시다. 나이차 많은 부모님이 행복하고 한 번도 싸운 적도 없으셔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게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소유진이 남편인 요리연구가 백종원, 아들 용의 군과 단란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인스타그램
소유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엔 하늘 하늘~ 인견 #뱅용이#백주부#소여사 #세식구#커플옷 놀이복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엔 백종원과 용희 군을 위해 커플 옷을 만든느 소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말미에는 아들 용희 군과 함께 다정한 한때를 만끽하고 있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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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백종원. 사진 =소유진 백종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