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벌써… 부산 해운대에 몰린 피서객
입력
|
2015-05-25 03:00:00
24일 대구의 낮 기온이 31.5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이 여름 같은 더운 날씨를 보였다. 이날 최고기온 25.4도를 기록한 부산 해운대에는 때 이른 더위로 바닷가를 찾은 피서객들이 몰렸다.
부산=서영수 기자 kuki@donga.com
관련뉴스
뜨거운 5월… 대구-경북 2015년 첫 폭염주의보 내릴 듯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지금 뜨는 뉴스
“저 안 잊어버릴 거죠”…대전참사 희생자 손녀 눈물의 편지
“뚱뚱하면 좌석 2개 사야”…美 항공사 ‘체격 제한’ 정책에 시끌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