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곽정은. 사진=곽정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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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곽정은, 화끈 입담 비결은 찜질복?…“무장해제 시키는 마력 있어”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해 화제인 가운데 곽정은의 ‘해피투게더3’ 녹화 소감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곽정은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찜질방 옷 싫어서 찜질방도 안 가는데.. 저 옷은 뭐랄까 무장해제 시키는 마력이 있었어... 본방은 내일 밤”이라는 글과 함께 ‘해피투게더3’ 녹화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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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4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곽정은은 “어머니가 가게를 운영하시는데 심심할 때 엄마가 보는 책을 보게 됐다”고 입을 열며 19금 소재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곽정은은 “두꺼운 여성 잡지였는데 종이 재질부터 남다르더라”며 “분명 금기 되는 이야기인데 이해는 안 됐지만 배우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며 “그 여성 잡지 몇 권 때문에 작가가 됐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해피투게더 곽정은. 사진=곽정은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