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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과 열애설 났던 슝다이린, 이번에는 이광수와 남이섬에서 포착...무슨일?

입력 | 2015-05-14 14:39:00

이광수 슝다이린


김종국과 열애설 났던 슝다이린, 이번에는 이광수와 남이섬에서 포착...무슨일?

이광수 슝다이린

배우 이광수와 슝다이린이 한국의 관광명소 남이섬에서 중국 연애 예능프로그램을 촬영했다.

14일 중국 웨이보에는 이광수가 서울 용산을 비롯해 남이섬 등을 옮겨 가면서 중국 연애예능프로그램 '사랑한다면'을 촬영에 임한 사진이 올라왔다.

이광수가 슝다이린과 촬영중인 프로그램은 중국 연애 예능 프로그램 '사랑한다면'으로 전해진다. 6명의 남녀 출연진들이 상대를 바꿔가면서 데이트를 즐기고, 이 과정을 통해 짝을 찾는 내용이다.

중국 모델 출신 배우 슝다이린은 1981년 생으로 중국 국가모델선발대회 2위로 데뷔해 약 10년간 정상급 모델로 활동했다. 이후 엽문의 아내 장영석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해 '가유희사2010', 중국판 '엽기적인 그녀2', '엽문2'를 통해 영화배우로 자리를 굳혔다.

슝다이린은 지난해 김종국과 열애설이 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슝다이린은 “촬영 탓에 그런 소문(김종국과 열애설)이 난 것 같다”며 “현재 열애중인 상대가 있는 것은 맞지만 외부인(연예계 관련을 제외한 인물)이다”고 밝힌바 있다.

이광수 슝다이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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