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정은우. 사진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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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과 만나기 전에도 연상 만난 적 있다”…연상 킬러?
배우 박한별 정은우 커플이 제주도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가운데 과거 정은우의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정은우는 1월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박한별 이전에도 연상을 만나본 적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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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가 “네”라고 답하자 이영자는 “그런 건 대답하면 안 된다. 한별 씨가 볼 텐데 시치미 뚝 떼야 하지 않느냐”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정은우는 “다시 하겠다. 연상을 만나는 건 항상 동경하던 일이었다”라고 시치미를 떼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정은우와 박한별은 지난해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췄고 종영 후 스쿠버다이빙 모임을 통해 11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12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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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은우는 앞서 예정된 스케줄로 함께하지 못할 뻔했지만 갑자기 일정이 취소되면서 박한별을 응원하기 위해 당일치기로 제주도를 찾았다고.
특히 정은우는 박한별과 인연을 맺게 해 준 ‘잘 키운 딸 하나’에 특별한 애정을 과시하며 함께 제주도를 찾은 출연진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훈훈함을 자아냈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은우와 박한별은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하는 등 연예계 공식 커플다운 면모를 보였다.
박한별 정은우. 사진 =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