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입대 현장. 사진 =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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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입대 현장, 동행한 배용준 안아주며 격려...끝으로 나눈 대화는?
김현중 입대 현장
전 여자친구와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수 김현중이 논란 속에 조용히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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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현중 입대 현장에는 팬들이 모여 플랜카드를 내거는 등 김현중의 입대에 아쉬움을 표했다.
300여 명의 팬들은 훈련소 앞을 가득 메웠지만 김현중은 앞서 약속한 것처럼 별도의 인사 없이 조용히 입영소 정문을 통과했다.
김현중은 입소식에서 가족들과 지인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덤덤한 표정으로 동기들 옆에 섰다.
특히 이날 입대 현장에는 같은 소속사의 배우 배용준이 동행해 눈길을 모았다. 배용준은 김현중을 안아 주며 격려했고 김현중은 마지막으로 "다녀오겠다"는 짧은 인사를 남기고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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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입대 현장)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