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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집 4곳 어디? 짜장면-피자-삼겹살 맛집 ‘관심 UP↑’

입력 | 2015-05-13 03:58:00

방송화면 캡쳐/동아DB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집 4곳 어디? 짜장면-피자-삼겹살 맛집 ‘관심 UP↑’

tvN ‘수요미식회’가 숨은 맛집을 조명하면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요미식회’는 매회 다양한 음식을 주제로 토크를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짜장면, 피자, 닭갈비, 삼겹살 편이 주목을 받았다.

지난달 1일 방송한 짜장편 편에서는 인천 타이나타운에 있는 신승반점을 소개했다. 신승반점의 대표 메뉴는 오이채와 달걀 프라이가 얹어진 간짜장, 재료를 잘게 다져 만든 소스를 비벼 먹는 유니 짜장이었다.

이곳의 짜장면에 패널들은 대체로 무난하다는 평가를 내렸고, 전현무는 “정말 맛있었는데 특히 위에 얹어진 달걀 프라이가 완전 감동이었다”라고 호평했다.

지난달 8일 방송한 피자 편에서는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피자 맛집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를 소개했다. 강민혁은 이 집 피자에 대해 “치즈랑 빵 토마토 세 가지가 특별한 게 없을 것 같은데 치즈는 부드럽게 녹아내리고 그 안에 생토마토가 터지는 맛이 일품이었다”며 “가장 좋았던 건 쫀득한 도우다. 세 가지가 어울리니까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느낌이었다”고 극찬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달 15일 방송한 닭갈비 편에서 소개한 ‘춘천 원조 숯불 닭 불고기집’은 54년째 성업 중인 곳이다. 숯불에 구워먹는 닭갈비와 시골된장으로 끓인 된장찌개가 유명한 집으로 철판 닭갈비와 달리 양념된 닭고기를 참 숯불에 구워먹는 전통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방송한 삼겹살 편에서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삼겹살 맛집 ‘베러댄비프’가 출연진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현우는 “소개팅 장소로 유명하다고 한다. 20~30대 여성이 80%를 차지한다. 입구도 유럽풍이다. 그릇도 사장님이 루브르 박물관에서 본 조각상에 감명 받아 주문 제작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윤세아가 “와인잔에 막걸리를 주는데 그건 기가 막히게 맛있다”라고 하자 강용석은 “리코타 치즈와 막걸리를 믹서에 갈아서 직접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마시는 순간 리코타 향이 퍼진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수요미식회’ 13일 방송에서는 수제버거 맛집 4곳을 소개한다.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사진=수요미식회 수제버거/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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