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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방송서 ‘고추’발언..."본의아니게 19금 방송..죄송"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본의 아니게 오해를 불러 사과했다.
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백종원이 ‘백주부의 고급진 레시피방’을 찾은 사람들에게 크림소스 레시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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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말을 들은 네티즌들은 “무슨 소리냐. 고추가 빠졌다고” 등 우스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백종원은 황급히 “카메라에 꽂아둔 게 빠진 거다. 성인 방송 아니다. 죄송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백종원은 네티즌의 놀림을 받아 초장 및 믹서기 비하발언, 성인방송으로 오해받은 고추까지 3차례나 사과하게 됐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백종원은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을 통해 또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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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월 19일 (화)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집밥 백선생’은 요리 초보인 남성 연예인들이 1인분 요리를 넘어서 한상차림까지, 한식으로부터 중식, 양식, 디저트에 이르는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 ‘요리인간’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담는다. 인스턴트 식품, 집 밖에서 사먹는 음식에 지친 스타들은 앞치마를 메고 ‘백주부 집밥 스쿨’에 입문하고, 좌충우돌을 겪으며 점차 요리의 즐거움을 알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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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