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수학여행 명소 부상, 사진=동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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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수학여행 명소 부상, 보석 같은 섬 365개...젊음 넘치는 거리축제장 변신 시도
여수 수학여행 명소 부상
보석 같은 섬 365개가 흩어져 있는 여수가 이런 자연 여건을 활용해 해양레저스포츠 천국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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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는 또 열정과 젊음이 넘치는 거리축제장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여수시는 덕충동 중앙동 고소동 대교동 돌산읍 등 여수항을 따라 도는 구도심에서 다채로운 거리공연을 하는 문화특화지역 조성 사업에 국비 43억5000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호남 고속철도(KTX) 개통으로 서울 용산∼여수엑스포역 평균 주파시간이 3시간 34분에서 2시간 57분으로 37분 단축돼 접근성도 좋아졌다.
여수는 또 최근 경주를 잇는 새로운 수학 여행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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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는 올해 관광객 1300만명 유치를 선포하고, 대규모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한 관광시책을 마련해 전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마케팅과 홍보활동 벌이는 등 대규모 수학여행단 유치에 힘써왔다.
여수 수학여행 명소 부상. 사진 = 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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