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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프리선언 후 첫 방송 ‘썰전’ 선택…김구라 “오정연, 국장되는 거죠” 과거 발언

입력 | 2015-04-15 15:49:00

썰전 오정연. 사진=JTBC


오정연, 프리선언 후 첫 방송 ‘썰전’ 선택…김구라 “오정연, 국장되는 거죠” 과거 발언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JTBC ‘썰전’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썰전’ 김구라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김구라는 지난해 3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이지애 아나운서의 KBS 퇴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오정연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김구라는 이지애 아나운서가 속해있던 KBS 공채 32기 중 최송현, 전현무 등 대부분 퇴사한 상황에서 남아 있는 사람은 오정연 하나 뿐이라며 “KBS 마의 32기에서 저렇게 되면 남은 오정연 씨가 혼자 국장되는 거죠”라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박지윤 역시 “같은 동기 중에서는 인사고과가 최고일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오정연은 올해 2월 KBS를 퇴사하며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한편 오정연은 프리 선언 이후 첫 방송으로 JTBC ‘썰전’을 택했다. 방송은 16일.

썰전 오정연. 사진=JT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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